충북청주시
청주시, 산사태 피해지 3개소 대상 우기 전 정비 완료
AI 요약청주시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흥덕구 오송읍, 청원구 북이면, 오창읍 3개소의 산사태 발생지에 대한 수해복구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총 1억 2천여만원을 투입하여 유실된 사면 정비, 토사 제거, 배수로 정비, 돌망태 설치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집중호우 시 사면 붕괴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정화 작업을 병행했습니다. 이번 복구 공사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여름철 호우 대비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청주시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사태 발생지에 대한 수해복구 공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지는 △흥덕구 오송읍 상봉리 산5 △청원구 북이면 호명리 산18-10 △오창읍 구룡리 산34-7 등 3개소로,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총 1억2천여만원을 투입해 우기 전 공사를 마무리했다.
해당 지역은 지난해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시간당 최대 85mm의 국지성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되면서 산림 토사가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유실된 토사로 인해 폐가가 반파되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다.
시는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지별 현장 여건을 반영해 유실된 사면 정비, 토사 제거, 배수로 정비, 돌망태 설치 등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사면 붕괴가 재발하지 않도록 물길을 정비하고, 유실된 토사가 도로로 흘러내리지 않도록 안정화 작업을 병행해 향후 우기에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복구공사를 통해 산사태 발생지의 불안정한 지반을 정비하고, 토사 유출과 사면 붕괴 위험을 낮춰 인근 주민들의 생활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산사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운영 기간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기상특보 발령 시 ‘산사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산사태 예측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주민 대피체계를 관리하는 등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해복구 공사 완료로 산사태 위험지역이 정비돼 주민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정비와 현장 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상지는 △흥덕구 오송읍 상봉리 산5 △청원구 북이면 호명리 산18-10 △오창읍 구룡리 산34-7 등 3개소로,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총 1억2천여만원을 투입해 우기 전 공사를 마무리했다.
해당 지역은 지난해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시간당 최대 85mm의 국지성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되면서 산림 토사가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유실된 토사로 인해 폐가가 반파되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다.
시는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피해지별 현장 여건을 반영해 유실된 사면 정비, 토사 제거, 배수로 정비, 돌망태 설치 등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사면 붕괴가 재발하지 않도록 물길을 정비하고, 유실된 토사가 도로로 흘러내리지 않도록 안정화 작업을 병행해 향후 우기에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복구공사를 통해 산사태 발생지의 불안정한 지반을 정비하고, 토사 유출과 사면 붕괴 위험을 낮춰 인근 주민들의 생활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산사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운영 기간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며, 기상특보 발령 시 ‘산사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산사태 예측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주민 대피체계를 관리하는 등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해복구 공사 완료로 산사태 위험지역이 정비돼 주민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정비와 현장 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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