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구
강동구,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단 모집
AI 요약서울 강동구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체험단은 행정 실무를 경험하는 '일반분야' 20명과 학습 멘토링을 제공하는 '특화분야' 10명을 선발하며, 강동구 거주 만 19세~29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체험단은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근무하며, 강동구 생활임금을 적용한 급여를 지급받는다. 신청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 결과는 6월 26일 발표된다.

서울 강동구는 오는 6월 8일부터 관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 행정체험단’은 지역 청년들이 강동구청을 비롯해 보건소, 관내 시설 등에서 다양한 행정업무를 체험하며 구정에 참여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행정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일반분야’와 개인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특화분야’로 나뉜다. 일반분야는 총 20명을 모집하며, 구청·보건소·도서관 등 관내 시설에서 행정‧복지업무를 지원한다. 특화분야는 총 10명을 모집하며, 학습 멘토링이 가능한 청년을 선발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에서 학습 멘토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이며, 신청 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29세 청년이다.
청년 행정체험단으로 선발되면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하루 5시간씩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2026년 강동구 생활임금 시급 1만 2,121원을 적용하며, 전 기간 근무 시 150만 원 내외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는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결과는 오는 6월 26일 강동구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문자메시지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청년 행정체험단이 지역 청년들에게 실제와 같은 행정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청년 행정체험단’은 지역 청년들이 강동구청을 비롯해 보건소, 관내 시설 등에서 다양한 행정업무를 체험하며 구정에 참여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행정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일반분야’와 개인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특화분야’로 나뉜다. 일반분야는 총 20명을 모집하며, 구청·보건소·도서관 등 관내 시설에서 행정‧복지업무를 지원한다. 특화분야는 총 10명을 모집하며, 학습 멘토링이 가능한 청년을 선발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에서 학습 멘토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이며, 신청 대상은 강동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29세 청년이다.
청년 행정체험단으로 선발되면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하루 5시간씩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2026년 강동구 생활임금 시급 1만 2,121원을 적용하며, 전 기간 근무 시 150만 원 내외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는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결과는 오는 6월 26일 강동구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문자메시지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청년 행정체험단이 지역 청년들에게 실제와 같은 행정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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