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구
㈜드림미트무역, 사하구 취약계층 아동 위해 성품 정기 후원
AI 요약부산 사하구는 ㈜드림미트무역으로부터 매월 돼지고기 20kg을 취약계층 아동에게 정기 후원받아 급식소 및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올해 5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연간 240kg 규모로 지속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2일, ㈜드림미트무역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돼지고기 20kg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올해 5월부터 시작됐으며, 앞으로도 연간 240kg 규모의 돼지고기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후원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이 이용하는 급식소와 아동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운 ㈜드림미트무역 대표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사하구청 관계자는 “후원해 주신 (주)드림미트무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후원은 올해 5월부터 시작됐으며, 앞으로도 연간 240kg 규모의 돼지고기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후원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이 이용하는 급식소와 아동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운 ㈜드림미트무역 대표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에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사하구청 관계자는 “후원해 주신 (주)드림미트무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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