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구
강동구, 청년 자립과 아동 교육비 지원 위한 통장사업 참가자 모집
AI 요약서울 강동구가 일하는 청년의 자립과 자녀 교육비 마련을 돕기 위해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본인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주며, 꿈나래통장은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해 저축액의 50~100%를 추가 적립해준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결과는 11월 3일 발표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일하는 청년의 자립과 자녀의 교육비 마련을 돕기 위해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 중인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며, 본인 소득이 월평균 255만 원 이하이고 부양의무자 조건 등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가 일정 기간 저축하면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만기 때 두 배로 돌려준다.
‘꿈나래통장’은 자녀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교육비 마련을 지원하며, 기준중위소득 50% 초과 80% 이하 가구 중 14세 이하 자녀를 둔 18세 이상 부모가 신청할 수 있다. 조건에 따라 저축액의 50%에서 100%를 추가로 적립해 만기 때 지급한다.
모집 인원은 희망두배 청년통장 1만 명(서울시 전체), 꿈나래통장 2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11월 3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누리집,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 또는 전용 콜센터(☎1688-145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자산 형성 통장사업이 성실히 일하는 청년에게는 구체적인 미래 계획을 세우는 기반이 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며 “더 많은 청년과 아동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 중인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며, 본인 소득이 월평균 255만 원 이하이고 부양의무자 조건 등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가 일정 기간 저축하면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만기 때 두 배로 돌려준다.
‘꿈나래통장’은 자녀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교육비 마련을 지원하며, 기준중위소득 50% 초과 80% 이하 가구 중 14세 이하 자녀를 둔 18세 이상 부모가 신청할 수 있다. 조건에 따라 저축액의 50%에서 100%를 추가로 적립해 만기 때 지급한다.
모집 인원은 희망두배 청년통장 1만 명(서울시 전체), 꿈나래통장 2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11월 3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누리집,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 또는 전용 콜센터(☎1688-145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자산 형성 통장사업이 성실히 일하는 청년에게는 구체적인 미래 계획을 세우는 기반이 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며 “더 많은 청년과 아동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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