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청주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당부
AI 요약청주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식중독균 증식이 쉬워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올바른 손 씻기, 식재료의 적정 온도 보관, 날 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사용, 충분한 익힘, 식재료 및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이 강조되었다. 또한, 시는 취약계층 이용 시설 합동 점검, 온라인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여름철 식품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11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식생활을 위해 생활 속 식중독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은 병원성대장균과 살모넬라 등 세균성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하기 쉬운 시기다. 식중독균에 감염될 경우 설사와 복통 등 장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식재료 관리와 개인위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수칙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날 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및 칼·도마 구분 사용 △육류 중심온도 75℃, 어패류 85℃에서 1분 이상 익히기 △식재료와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청주시는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약자, 장애인, 산모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 대상 온라인 교육과 집단급식소·음식점 50개소에 대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도 함께 추진해 여름철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관련 사진은 오후 1시30분 이후 배포예정입니다.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은 병원성대장균과 살모넬라 등 세균성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하기 쉬운 시기다. 식중독균에 감염될 경우 설사와 복통 등 장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식재료 관리와 개인위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수칙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보관 △날 음식과 조리음식 구분 및 칼·도마 구분 사용 △육류 중심온도 75℃, 어패류 85℃에서 1분 이상 익히기 △식재료와 조리기구 세척·소독 등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잘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청주시는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약자, 장애인, 산모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 대상 온라인 교육과 집단급식소·음식점 50개소에 대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도 함께 추진해 여름철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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