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순창군
순창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수상안전 협의체 개최
AI 요약순창군이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제1차 수상안전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고위험 지역을 중점 관리하고 안전요원 관리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11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제1차 수상안전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매년 동일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상 사고를 예방하고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정부 방침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군 관계 부서와 읍·면 담당자, 순창경찰서, 순창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순창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여름철 수상안전 특별대책 기간인 6월부터 8월까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관내 하천 물놀이 지역과 저수지, 야영장, 유원시설 등 총 218개소의 수상 안전관리 대상 시설에 대한 예방·점검·구조·구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순창군은 올해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리지역 17개소를 지정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안전요원의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근무시간 중 휴대전화 사적 사용과 근무지 이탈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읍·면사무소와 군 총괄부서의 불시 점검을 통해 현장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과거 사고 이력이 있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동계면 장군목과 유등면 섬진강체육공원 등 고위험 지역은 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한다. 군은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합동 순찰 노선을 운영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읍·면 담당자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수상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매년 동일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상 사고를 예방하고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정부 방침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군 관계 부서와 읍·면 담당자, 순창경찰서, 순창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순창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여름철 수상안전 특별대책 기간인 6월부터 8월까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관내 하천 물놀이 지역과 저수지, 야영장, 유원시설 등 총 218개소의 수상 안전관리 대상 시설에 대한 예방·점검·구조·구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순창군은 올해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리지역 17개소를 지정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안전요원의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근무시간 중 휴대전화 사적 사용과 근무지 이탈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읍·면사무소와 군 총괄부서의 불시 점검을 통해 현장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과거 사고 이력이 있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동계면 장군목과 유등면 섬진강체육공원 등 고위험 지역은 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한다. 군은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합동 순찰 노선을 운영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읍·면 담당자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수상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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