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포항시
포항시, ‘2026 시민의 날 및 단오절 민속축제·포송마차’ 안전 확보 총력
AI 요약포항시가 오는 12일 개최되는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단오절 민속축제'와 '포송마차' 행사를 앞두고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인파 밀집 대비, 임시 시설물 안전성,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체계 재정비 및 안전요원 배치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포항시가 오는 12일 개막하는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단오절 민속축제’와 ‘포송마차’ 행사를 앞두고 11일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이날 2026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단오절 민속축제 행사장에 안전관리 분야 전문가와 함께 사전점검을 진행했으며, 포송마차 행사장에는 남구보건소와 포항남부경찰서, 포항남부소방서, 포항해양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에서는 인파 밀집에 대비한 동선 관리와 질서 유지 대책, 무대와 천막 등 임시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행사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방문객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관리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관 간 비상 연락체계를 재정비하는 한편, 행사 기간 주요 지점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복수 도시안전주택국장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설물 점검부터 인파 관리까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단오절 민속축제’는 12일 만인당 옆 잔디구장에서 열리며, ‘2026 포송마차’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매월 개최 예정인 지역축제·옥외행사를 파악하고 ▲순간 최대 관람객이 1,000명 이상 ▲산·수면에서 개최 ▲불·폭죽·석유류 또는 가연성 가스등의 폭발성 물질을 사용하는 경우 고위험 지역축제로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를 통해 안전관리계획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며 유관기관과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이날 2026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단오절 민속축제 행사장에 안전관리 분야 전문가와 함께 사전점검을 진행했으며, 포송마차 행사장에는 남구보건소와 포항남부경찰서, 포항남부소방서, 포항해양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점검에서는 인파 밀집에 대비한 동선 관리와 질서 유지 대책, 무대와 천막 등 임시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행사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방문객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관리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관 간 비상 연락체계를 재정비하는 한편, 행사 기간 주요 지점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복수 도시안전주택국장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설물 점검부터 인파 관리까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단오절 민속축제’는 12일 만인당 옆 잔디구장에서 열리며, ‘2026 포송마차’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매월 개최 예정인 지역축제·옥외행사를 파악하고 ▲순간 최대 관람객이 1,000명 이상 ▲산·수면에서 개최 ▲불·폭죽·석유류 또는 가연성 가스등의 폭발성 물질을 사용하는 경우 고위험 지역축제로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를 통해 안전관리계획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며 유관기관과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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