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구
사하구가족센터, 소방관 가족 관계향상 프로그램 「출동 OFF, 오감 ON」성료
AI 요약사하구가족센터가 사하소방서와 협력하여 소방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관계 증진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출동 OFF, 오감 ON'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방관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높여 긍정적 인식과 자부심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유대감과 안정감 증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하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고위험군 종사자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사하구가족센터(센터장 양수민)는 지난 4~5월 사하소방서와 연계해 소방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증진 및 정서적 지지 강화를 위한 「출동 OFF, 오감 ON」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소방관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마련하고 직업에 대한 가족 구성원의 이해를 높여 긍정적 인식과 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대감과 안정감을 높이고,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수민 센터장은 “앞으로도 고위험군 종사자 가족의 심리·정서적 지지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맞춤형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소방관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마련하고 직업에 대한 가족 구성원의 이해를 높여 긍정적 인식과 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대감과 안정감을 높이고, 바쁜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수민 센터장은 “앞으로도 고위험군 종사자 가족의 심리·정서적 지지와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맞춤형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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