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구
사하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초기정착 지원 사업 「안녕? 사하구!」 3기 성료, 4기 운영 예정
AI 요약사하구가족센터가 입국 6개월 이내 초기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정착을 돕는 사회통합 사업 '안녕? 사하구!'를 지속 운영하며, 올해 상반기 3기 운영에 이어 9월 4기 운영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은 기초 한국어 교육과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 부부 참여 체험 등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적응력 강화 및 가족 중심 정착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사하구가족센터는 입국 6개월 이내 초기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통합 사업 「안녕? 사하구!」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안녕? 사하구!」는 2025년 두 차례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3기를 운영했으며, 오는 9월에는 4기 운영을 앞두고 있다. 본 사업은 결혼이민자의 초기 정착을 위해 기초 한국어 교육과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상반기에 운영된 3기 프로그램은 총 18회 운영됐으며, 공공기관·금융기관·병원 이용, 전통시장 체험, 한국 음식 만들기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적응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 의사소통과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안내해 가족 중심의 정착 기반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는 “한국어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병원, 은행, 시장 등을 직접 이용해 볼 수 있어 한국 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남편과 함께 부부 역할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었고, 한국 생활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가족센터 양수민 센터장은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당사자뿐 아니라 배우자와 가족의 이해와 지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하반기에 운영 예정인 「안녕? 사하구!」 4기에서도 결혼이민자와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녕? 사하구!」는 2025년 두 차례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3기를 운영했으며, 오는 9월에는 4기 운영을 앞두고 있다. 본 사업은 결혼이민자의 초기 정착을 위해 기초 한국어 교육과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상반기에 운영된 3기 프로그램은 총 18회 운영됐으며, 공공기관·금융기관·병원 이용, 전통시장 체험, 한국 음식 만들기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적응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 내 의사소통과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안내해 가족 중심의 정착 기반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는 “한국어를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병원, 은행, 시장 등을 직접 이용해 볼 수 있어 한국 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남편과 함께 부부 역할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었고, 한국 생활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하구가족센터 양수민 센터장은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당사자뿐 아니라 배우자와 가족의 이해와 지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하반기에 운영 예정인 「안녕? 사하구!」 4기에서도 결혼이민자와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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