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성군
의성군, 시각장애인 대상 ‘토탈공예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의성군이 시각장애인의 여가 활동 지원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원목공예, 라탄공예에 가죽공예, 방향제 만들기 등 신규 과정이 추가되어 더욱 풍성해졌다. 총 10회기에 걸쳐 파우치, 카드지갑, 생활소품, 방향제 등을 직접 제작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의성군시각장애인등생활지원센터 주관으로 시각장애인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6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내에서 진행되며,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원목공예와 라탄공예에 이어 올해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가죽공예와 방향제 만들기 등 신규 과정을 추가해 더욱 다채롭게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파우치 ▲카드지갑 ▲원목 생활소품 ▲방향제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직접 제작하게 된다.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손의 감각을 활용한 창작 활동은 물론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외경 센터장은 “참여자들이 작품을 직접 만들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직접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참여자들에게 큰 즐거움과 자신감을 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정성껏 완성한 생활소품을 통해 일상 속 보람과 활력을 얻고, 보다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내에서 진행되며,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원목공예와 라탄공예에 이어 올해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가죽공예와 방향제 만들기 등 신규 과정을 추가해 더욱 다채롭게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파우치 ▲카드지갑 ▲원목 생활소품 ▲방향제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직접 제작하게 된다. 작품 제작 과정을 통해 손의 감각을 활용한 창작 활동은 물론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외경 센터장은 “참여자들이 작품을 직접 만들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직접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참여자들에게 큰 즐거움과 자신감을 주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정성껏 완성한 생활소품을 통해 일상 속 보람과 활력을 얻고, 보다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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