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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다대2동, 안전·돌봄 「BMC 마을부스 사업」 '우리동네 이동커뮤니티센터' 개최
AI 요약부산 사하구 다대2동에서 민·관 기관이 협력하여 '우리동네 이동커뮤니티센터'를 개최, 지역 주민 70여 명에게 복지, 건강, 주거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부산도시공사 지원으로 올해 4회 운영 예정이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행정복지센터와 다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권), 사하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승아),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최경아), 부산노인전문제4병원(대표이사 류정건), BMC 3지구 관리사무소(소장 문훈)는 지난 11일 다대3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일대에서 안전·돌봄 BMC 마을부스 사업‘우리동네 이동커뮤니티센터'를 개최했다.
‘우리동네 이동커뮤니티센터’는 민·관 기관의 전문가들이 복지, 건강, 주거 등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날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여했다.
‘우리동네 이동커뮤니티센터’사업은 부산도시공사의 지원을 받아 6개 참여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추진되고 있으며,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기관들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동네 이동커뮤니티센터’는 민·관 기관의 전문가들이 복지, 건강, 주거 등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날 지역 주민 70여 명이 참여했다.
‘우리동네 이동커뮤니티센터’사업은 부산도시공사의 지원을 받아 6개 참여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 추진되고 있으며,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기관들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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