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 ‘동네 곳곳 작은 정원 만들기’ 이어가
AI 요약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참여형 마을 사업인 '동네 곳곳 작은 정원 만들기'를 올해도 추진하며, 메리골드 식재를 시작으로 계절별 다채로운 정원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휴식 공간 확보와 더불어 소통의 장 마련, 나아가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만호)는 지난 13일 주민자치 마을사업인 ‘동네 곳곳 작은 정원 만들기’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했다.
‘동네 곳곳 작은 정원 만들기’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일상 속 휴식 공간을 확보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
지난해 한진아파트 후문과 광명로887번길 주변에 사각 플랜트 박스를 설치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은 정원에 모여 화려한 색감과 해충 방지 특성을 지닌 메리골드를 1차로 심었다.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에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를 추가로 심어 계절별로 다채로운 변화를 주는 정원을 완성할 계획이다.
김만호 회장은 “올해 2년 차를 맞이한 작은 정원이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정취를 나누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정성 가득한 꽃들이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자치를 꽃피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용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동참한 주민자치회와 주민들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주민들의 손길로 탄생한 작은 정원들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도심 내 작지만 지속 가능한 녹색 공간’을 주제로,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물을 주고 가꾸는 참여형 관리를 유도해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동네 곳곳 작은 정원 만들기’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일상 속 휴식 공간을 확보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
지난해 한진아파트 후문과 광명로887번길 주변에 사각 플랜트 박스를 설치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은 정원에 모여 화려한 색감과 해충 방지 특성을 지닌 메리골드를 1차로 심었다.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에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를 추가로 심어 계절별로 다채로운 변화를 주는 정원을 완성할 계획이다.
김만호 회장은 “올해 2년 차를 맞이한 작은 정원이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정취를 나누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정성 가득한 꽃들이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자치를 꽃피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용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동참한 주민자치회와 주민들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주민들의 손길로 탄생한 작은 정원들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도심 내 작지만 지속 가능한 녹색 공간’을 주제로,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물을 주고 가꾸는 참여형 관리를 유도해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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