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 공장·창고 대형 화재 예방 총력 유관기관 합동 시범조사 착수
AI 요약화성특례시가 대전 공장 화재 후속 조치로 국토교통부 계획에 따라 관내 공장·창고 화재 취약 건축물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 시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건축 분야의 불법건축물, 방화구획, 피난시설, 방화문, 외벽 마감재 등을 중점 점검하며, 화성시는 이번 시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본 조사에서도 직접 시행하며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대전 공장 화재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공장·창고 단계별 조사 계획에 맞춰 지난 1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관내 화재 취약 건축물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 시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화성시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구청, 화성소방서, 경기지방노동청,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추진한다.
조사 대상은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관내 공장 11개소(42개 동)이다. 건축 분야에서는 ▲불법건축물 여부 ▲방화구획 및 피난시설 적합 여부 ▲방화문 관리 상태 및 방화셔터 성능 인증 여부 ▲외벽 마감재 성능 및 내화구조 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해 화재 취약 요인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정연송 주택국장은 “공장과 창고는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하는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점검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시범조사를 기한 내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향후 전국적으로 순차 추진될 본 조사 단계에서도 관내 대상 건축물에 대한 조사를 직접 시행하는 등 공장·창고의 화재 예방을 위한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화성시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구청, 화성소방서, 경기지방노동청,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추진한다.
조사 대상은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관내 공장 11개소(42개 동)이다. 건축 분야에서는 ▲불법건축물 여부 ▲방화구획 및 피난시설 적합 여부 ▲방화문 관리 상태 및 방화셔터 성능 인증 여부 ▲외벽 마감재 성능 및 내화구조 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해 화재 취약 요인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정연송 주택국장은 “공장과 창고는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하는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점검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시범조사를 기한 내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향후 전국적으로 순차 추진될 본 조사 단계에서도 관내 대상 건축물에 대한 조사를 직접 시행하는 등 공장·창고의 화재 예방을 위한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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