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정구
금정구 금사회동동, 「이웃의 내일을 잇는 생명지킴이」 자살예방교육 실시
AI 요약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이웃의 내일을 잇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이 자살 위험 신호를 빠르게 포착하고 전문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난 18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이웃의 내일을 잇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들을 생명지킴이인 게이트키퍼로 양성해 주변의 자살 위험 신호를 빠르게 포착하고 적절한 전문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해 자살 고위험군의 주요 특징과 징후를 파악하는 방법,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상담 기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웃과의 정서적 유대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안부 확인 방법과 지역 내 전문기관 연계 절차를 집중적으로 교육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배재석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이웃의 작은 변화가 보내는 위험 신호를 이해하게 됐다”라며 “우리 동네의 생명지킴이로서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돕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에는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들을 생명지킴이인 게이트키퍼로 양성해 주변의 자살 위험 신호를 빠르게 포착하고 적절한 전문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금정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해 자살 고위험군의 주요 특징과 징후를 파악하는 방법,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상담 기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웃과의 정서적 유대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안부 확인 방법과 지역 내 전문기관 연계 절차를 집중적으로 교육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배재석 금사회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이웃의 작은 변화가 보내는 위험 신호를 이해하게 됐다”라며 “우리 동네의 생명지킴이로서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돕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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