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남구, ‘6월 재난 대응 자체 모의훈련’ 실시
AI 요약울산 남구가 감염병 및 위험물 재난 상황을 가정한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행동 매뉴얼 숙달에 중점을 두었으며, 관계 부서 간 역할 분담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한 반복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꾸준히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5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재난 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본관 1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감염병 재난과 위험물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1차 에볼라바이러스 유행 중 남구에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을, 2차 위험물 누출과 폭발 상황을 가정해 각 재난 유형별 대응 절차를 토의·점검했다.
특히 △상황 접수·전파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재난 대응 및 피해자 지원 △수습·복구 등 전 과정을 중심으로 관계 부서 간 역할 분담과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
훈련에는 안전예방과를 비롯한 재난 대응 협업 부서가 참여해 재난 수습 주관 부서와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의 역할과 대응 절차를 숙달했으며, 에볼라바이러스와 같은 현재 이슈가 되는 재난에 대해 사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는 연간 자체 모의훈련 계획에 따라 2월부터 월 2회 재난 유형별 토의형 훈련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반복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꾸준히 강화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재난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반복 훈련을 통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재난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발생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한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감염병 재난과 위험물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1차 에볼라바이러스 유행 중 남구에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을, 2차 위험물 누출과 폭발 상황을 가정해 각 재난 유형별 대응 절차를 토의·점검했다.
특히 △상황 접수·전파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재난 대응 및 피해자 지원 △수습·복구 등 전 과정을 중심으로 관계 부서 간 역할 분담과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
훈련에는 안전예방과를 비롯한 재난 대응 협업 부서가 참여해 재난 수습 주관 부서와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의 역할과 대응 절차를 숙달했으며, 에볼라바이러스와 같은 현재 이슈가 되는 재난에 대해 사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는 연간 자체 모의훈련 계획에 따라 2월부터 월 2회 재난 유형별 토의형 훈련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반복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꾸준히 강화할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재난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반복 훈련을 통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재난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발생 가능성이 있는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한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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