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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 사각지대 찾는다” 도봉구, 체납자 실태조사원 8명 모집

AI 요약서울 도봉구가 지방세 체납자 실태조사원 8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과 지역 공공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하며, 체납 원인 파악 및 징수 활동 지원, 생계형 체납자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며,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 체납관리단 모집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근무 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이며, 주 5일, 일 6시간 근무에 2026년 서울시 생활임금이 적용된다.

“체납 사각지대 찾는다” 도봉구, 체납자 실태조사원 8명 모집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원’ 8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동시에 지역 내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실태조사원의 주요 업무는 전화상담, 현장조사 등 고의적인 재산 은닉자에 대한 체납 원인 파악 및 징수 활동 지원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복지 부서와 연계한 긴급 생계비 지원, 일자리 주선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 성별이나 학력 제한은 없다. 신청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 체납관리단 모집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근무 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다. 근무시간은 주 5일, 일 6시간이며 근무 보수는 2026년 서울시 생활임금(시간당 12,121원)을 적용받는다.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8명을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는 도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누리집(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도봉구청 세무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방세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상습 체납자의 체납액을 철저히 징수해 건전한 재정을 확보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따듯한 세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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