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증평군
증평군, 청소년 곁으로 찾아가는 상담포차 ‘참새방앗간 UP!’ 본격 운영
AI 요약충북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6일 군청 민원소통과 앞에서 2026년 청소년상담포차 ‘참새방앗간 UP!’ 첫 회기를 운영하며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운영되며, 익명 고민 접수 우체통, 그림 검사,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충북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윤은미)는 26일 군청 민원소통과 앞에서 2026년 청소년상담포차 ‘참새방앗간 UP!’ 첫 회기를 운영했다.
‘참새방앗간 UP!’은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상담서비스 지원을 위한 정기 아웃리치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상담과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운영되며, 군청과 청소년문화의집 등 지역 거점은 물론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이 평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을 익명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참새 고민 우체통’을 새롭게 도입했다.
접수된 고민은 전문상담사와 연계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서비스로 연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말, 하는 대로’를 주제로 △별·파도 그림검사 △감정 지퍼백 미니 키링 만들기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 체험 △미니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윤은미 센터장은 “청소년상담포차가 청소년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이자 안전하게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마음에 먼저 다가가는 현장 중심 상담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참새방앗간 UP!’은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상담서비스 지원을 위한 정기 아웃리치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상담과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운영되며, 군청과 청소년문화의집 등 지역 거점은 물론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이 평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을 익명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참새 고민 우체통’을 새롭게 도입했다.
접수된 고민은 전문상담사와 연계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서비스로 연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말, 하는 대로’를 주제로 △별·파도 그림검사 △감정 지퍼백 미니 키링 만들기 △청소년 마음건강지킴이 버스 체험 △미니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윤은미 센터장은 “청소년상담포차가 청소년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이자 안전하게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마음에 먼저 다가가는 현장 중심 상담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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