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성인장애인 평생학습 ‘고양누리클래스’ 상반기 과정 성료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황성진)은 경기도와 고양시가 지원하는 2026년 성인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고양누리클래스’ 상반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양누리클래스는 성인 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사회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이번 상반기 과정에서는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원예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인공지능(AI) 교육 △슐런 등 총 4개 과정이 체험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상반기 과정은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큰 성과를 거뒀다. 원예 과정은 전 회기에 결석자 없이 전원 출석을 기록했으며, 바리스타 과정의 참여자 5명 중 4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결실을 맺었다.
또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한 AI 교육과 미니대회를 통해 성취감을 높인 슐런 과정 역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홈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민화 과정 △원목 공예 과정 등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하반기 교육 과정,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지원팀(031-929-1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누리클래스는 성인 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사회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이번 상반기 과정에서는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원예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인공지능(AI) 교육 △슐런 등 총 4개 과정이 체험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상반기 과정은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큰 성과를 거뒀다. 원예 과정은 전 회기에 결석자 없이 전원 출석을 기록했으며, 바리스타 과정의 참여자 5명 중 4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결실을 맺었다.
또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한 AI 교육과 미니대회를 통해 성취감을 높인 슐런 과정 역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상반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부터 △홈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민화 과정 △원목 공예 과정 등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하반기 교육 과정,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지원팀(031-929-1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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