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대대적 정비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순자)는 지난 29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철산상업지구 일대에서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원 10여 명은 상업지구 내 빗물받이를 상시 점검하고, 상습 침수의 원인이 되는 생활 쓰레기와 퇴적물을 말끔히 제거했다.
임순자 회장은 “폭염과 함께 갑작스러운 폭우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항상 대비가 필요하다”며 “주민들이 수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손영만 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한 새마을부녀회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상습 침수 구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환경정비에 이어 오는 7월에는 취약계층 대상 삼계탕 나눔 행사를 준비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원 10여 명은 상업지구 내 빗물받이를 상시 점검하고, 상습 침수의 원인이 되는 생활 쓰레기와 퇴적물을 말끔히 제거했다.
임순자 회장은 “폭염과 함께 갑작스러운 폭우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항상 대비가 필요하다”며 “주민들이 수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손영만 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한 새마을부녀회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상습 침수 구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환경정비에 이어 오는 7월에는 취약계층 대상 삼계탕 나눔 행사를 준비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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