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구
사하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물품 지원

사하구 구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은일)과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령선)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9일 구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참전유공자를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은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의 후원금 900만 원과 사하구청의 참전유공자 대상자 추천 협조로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으며, 구평동과 감천동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40여 명에게 다가올 무더위에 대비한 선풍기와 이불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동석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장은 “나라를 위해 젊은 날을 바쳐 헌신하신 모든 국가유공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부산빛드림본부는 지역 내 호국보훈 예우 풍토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을 주최한 황은일 구평종합사회복지관장 역시 “지역사회 내에 보훈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복지관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은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의 후원금 900만 원과 사하구청의 참전유공자 대상자 추천 협조로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으며, 구평동과 감천동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40여 명에게 다가올 무더위에 대비한 선풍기와 이불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동석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장은 “나라를 위해 젊은 날을 바쳐 헌신하신 모든 국가유공자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부산빛드림본부는 지역 내 호국보훈 예우 풍토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을 주최한 황은일 구평종합사회복지관장 역시 “지역사회 내에 보훈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복지관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