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독거노인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나서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임승근, 민간단장 박충서)은 지난 29일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통장의 제보로 발굴된 독거노인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회의를 거쳐 지원을 결정해 추진됐다.
대상자는 노후된 목조주택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특히 지붕이 심하게 노후돼 누수와 안전사고 우려가 큰 상태였다. 장마철 추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붕 천막 설치를 통한 응급조치를 실시했다.
온양3동은 앞으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민간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복지통장을 비롯한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통장의 제보로 발굴된 독거노인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회의를 거쳐 지원을 결정해 추진됐다.
대상자는 노후된 목조주택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특히 지붕이 심하게 노후돼 누수와 안전사고 우려가 큰 상태였다. 장마철 추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붕 천막 설치를 통한 응급조치를 실시했다.
온양3동은 앞으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민간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복지통장을 비롯한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함께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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