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북구
성북구, 요양보호사 150명과 함께한 기념행사…유공자 34명 표창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월 1일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아 지난 29일 아리랑시네센터에서 '2026년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요양보호사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북구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 요양보호사 34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고, 2부에서는 영화 '와일드 씽'을 단체 관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돌봄의 중심이다. 성북구는 현장의 헌신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처우개선과 근무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정찬미 회장, 서울요양보호사협회 동북권 이성자 부협회장, 서울요양보호사협회 성북지회 김화수 지회장,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성북협회 김도경 회장, 성북장기요양기관협회 권장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북구는 올해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 24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는 처우개선비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했다. 장기요양요원 힐링 워크숍과 독감 예방접종비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한 '내일의 나를 돌보는 요양보호사, 함께 기억하는 7월 1일'을 주제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돌봄노동의 가치와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알리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요양보호사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북구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 요양보호사 34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고, 2부에서는 영화 '와일드 씽'을 단체 관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키는 돌봄의 중심이다. 성북구는 현장의 헌신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처우개선과 근무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정찬미 회장, 서울요양보호사협회 동북권 이성자 부협회장, 서울요양보호사협회 성북지회 김화수 지회장, 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성북협회 김도경 회장, 성북장기요양기관협회 권장혁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북구는 올해 서울형 좋은돌봄 인증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 24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는 처우개선비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했다. 장기요양요원 힐링 워크숍과 독감 예방접종비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한 '내일의 나를 돌보는 요양보호사, 함께 기억하는 7월 1일'을 주제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돌봄노동의 가치와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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