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북구
성북구 종암동 유정식당, 취약계층에 주 1회 밑반찬 후원 시작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종암동 소재 유정식당(대표 최필금)이 지난 3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밑반찬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이번 후원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식당은 주 1회 정기적으로 취약계층 1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필금 유정식당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밑반찬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류일환 종암동장은 “정기적인 밑반찬 후원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유정식당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민간 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후원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식당은 주 1회 정기적으로 취약계층 1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필금 유정식당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밑반찬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류일환 종암동장은 “정기적인 밑반찬 후원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유정식당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민간 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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