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천군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 2026년 통일바라기 축제 위한 씨앗 파종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9월 호로고루에서 열릴 통일바라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일 해바라기 씨앗을 파종했다고 밝혔다.
2014년 제1회 시작으로 올해 제11회를 맞이하는 연천군 장남면 통일바라기 축제는 장남면의 자연경관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축제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연천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는 해바라기 씨앗 파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축제장 조성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기획에 매진할 예정이다.
곽노범 위원장은 “만개한 해바라기를 보실 수 있도록 생육 관리에 최선을 다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4년 제1회 시작으로 올해 제11회를 맞이하는 연천군 장남면 통일바라기 축제는 장남면의 자연경관과 지역 특색을 활용한 축제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연천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남면주민자치위원회는 해바라기 씨앗 파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축제장 조성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기획에 매진할 예정이다.
곽노범 위원장은 “만개한 해바라기를 보실 수 있도록 생육 관리에 최선을 다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