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민선9기 출범 선언…‘용인르네상스 시즌2’ 추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7월 1일 ‘시민과 함께 완성하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시즌2’라는 시정 구호 아래 ‘민선9기 용인특례시’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이 시장은 이날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111만 용인특례시민의 행복과 용인을 ‘르네상스적 선도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여야가 협치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발표했다.
또,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초격차’를 유지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는 용인의 반도체 특화단지 3곳을 ‘반도체법’의 ‘1호 반도체클러스터’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 최초 재선 시장으로 선택한 시민의 판단에 경의를 표하고, 시정 연속성을 살려 용인이 중단없는 발전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시장은 “민선8기에서 시동을 건 용인의 대도약을 위해, 그리고 시민의 삶을 보다 윤택하기 하기 위한 항해를 오늘부터 시작한다”며 “새로운 임기 4년 동안 이미 확정된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계획대로 잘 진행하고, 그 성과들을 확산시켜 지역경제에 온기가 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민선8기 4년 동안 시장 책무를 맡겨준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일과 성과로 용인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생각해 열심히 일했다. 앞으로 4년도 같은 마음 같은 자세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시장으로서의 책임윤리를 지킬 것”이라며 “앞으로 4년 동안 펼칠 ‘용인르네상스 시즌2’의 여정은 평탄하지 않고, 여러 장애물도 나타날지 모르지만 당당하게 헤치고 나아갈 각오를 갖고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취임식에서 이상일 시장은 150만 광역시로 향하는 용인특례시의 여정에 반도체산업과 시의 도로망과 철도망 구축, 교육·문화·예술·체육·복지·환경·농업 등 사회 각 분야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111만 용인특례시민의 행복과 용인을 ‘르네상스적 선도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여야가 협치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발표했다.
또,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초격차’를 유지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는 용인의 반도체 특화단지 3곳을 ‘반도체법’의 ‘1호 반도체클러스터’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 최초 재선 시장으로 선택한 시민의 판단에 경의를 표하고, 시정 연속성을 살려 용인이 중단없는 발전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시장은 “민선8기에서 시동을 건 용인의 대도약을 위해, 그리고 시민의 삶을 보다 윤택하기 하기 위한 항해를 오늘부터 시작한다”며 “새로운 임기 4년 동안 이미 확정된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계획대로 잘 진행하고, 그 성과들을 확산시켜 지역경제에 온기가 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민선8기 4년 동안 시장 책무를 맡겨준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일과 성과로 용인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생각해 열심히 일했다. 앞으로 4년도 같은 마음 같은 자세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시장으로서의 책임윤리를 지킬 것”이라며 “앞으로 4년 동안 펼칠 ‘용인르네상스 시즌2’의 여정은 평탄하지 않고, 여러 장애물도 나타날지 모르지만 당당하게 헤치고 나아갈 각오를 갖고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취임식에서 이상일 시장은 150만 광역시로 향하는 용인특례시의 여정에 반도체산업과 시의 도로망과 철도망 구축, 교육·문화·예술·체육·복지·환경·농업 등 사회 각 분야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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