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 용인 반도체 특화단지 3곳 ‘1호 반도체클러스터’ 지정 촉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의 반도체 특화단지 3곳을 ‘반도체법’의 ‘1호 반도체클러스터’로 지정하고, 용인에서 진행 중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을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는 것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시는 2023년 7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를 ‘반도체지원특별법’상 ‘제1호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토록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는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팹 건설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지만, 처인구 이동·남사읍에 조성 중인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의 경우 부지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면서 이미 6개월 정도 늦은 상황”이라며 “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부지 조성을 위한 토목 공사가 속히 시작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부는 LH 사장을 속히 임명하고, LH는 국가산단 부지조성공사를 위한 입찰공고를 서둘러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정부가 강조하는 ‘초격차 전략’이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전력과 용수 공급 계획을 차질없이 실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을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는 것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시는 2023년 7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를 ‘반도체지원특별법’상 ‘제1호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토록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서는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팹 건설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지만, 처인구 이동·남사읍에 조성 중인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의 경우 부지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면서 이미 6개월 정도 늦은 상황”이라며 “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부지 조성을 위한 토목 공사가 속히 시작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정부는 LH 사장을 속히 임명하고, LH는 국가산단 부지조성공사를 위한 입찰공고를 서둘러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정부가 강조하는 ‘초격차 전략’이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전력과 용수 공급 계획을 차질없이 실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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