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봉구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브레이킹K 1차 대회' 휩쓸어…김홍열 우승, 최정우 3위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지난 6월 27일 부산 수영구에서 열린 ‘브레이킹K 1차 대회’에서 도봉구청 소속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서 김홍열 선수는 우승을 차지하고 최정우 선수는 3위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이 두 선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자격을 얻게 됐다.
같은 대회 남자 청소년부에 출전한 엄혜성 선수도 우승을 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상의 자리를 지켜냈다.
앞서 구는 지난 6월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선수 2명의 국가대표 승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홍열 선수와 권성희 선수가 그 주인공으로, 이 두 선수는 오는 9월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이 대회에서 김홍열 선수는 우승을 차지하고 최정우 선수는 3위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이 두 선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자격을 얻게 됐다.
같은 대회 남자 청소년부에 출전한 엄혜성 선수도 우승을 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상의 자리를 지켜냈다.
앞서 구는 지난 6월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선수 2명의 국가대표 승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홍열 선수와 권성희 선수가 그 주인공으로, 이 두 선수는 오는 9월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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