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
대구 북구청장, 청원경찰·청사 청소원과 취임 첫 오찬
대구 북구청장은 7월 1일 취임 후 첫 오찬 일정으로 청원경찰과 청사 청소원을 초청해 함께 식사를 하며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임 직후 가장 먼저 현장 최일선에서 청사의 안전과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들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오찬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청원경찰, 청사 청소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 중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구청장은 "취임 후 가장 먼저 여러분을 만나고 싶었다”라며, "청원경찰과 청사 청소원 여러분은 청사의 안전과 깨끗한 근무환경을 책임지는 북구 행정의 든든한 버팀목이다.”라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구 북구는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행복하고 희망찬 북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오찬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청원경찰, 청사 청소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 중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구청장은 "취임 후 가장 먼저 여러분을 만나고 싶었다”라며, "청원경찰과 청사 청소원 여러분은 청사의 안전과 깨끗한 근무환경을 책임지는 북구 행정의 든든한 버팀목이다.”라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구 북구는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행복하고 희망찬 북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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