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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보건소, 건강증진사업 3개 분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난 6월 30일(화) 서울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3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북구보건소는 2025년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평가된 이번 대회에서 종합부문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전략부문 건강이음·모바일헬스케어사업 총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종합부문 ‘통합건강증진사업’에서는 지난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보건·복지·대학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통합건강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내 재가노인돌봄센터의 생활지원사를 ‘건강나눔 활동가’로 양성하여 정기적인 가정방문 건강관리, 건강위험요인 조기 발견, 보건서비스 연계 등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모델을 성공적으로 확산해 왔다.
전략부문 ‘건강이음’ 분야에서는 강남권 보건소와 강북권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권역별 「북구형 건강이음」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 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건강형평성 제고에 기여했다.
아울러 ‘모바일헬스케어사업’분야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만성질환의 선제적 예방·관리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주신 주민과 관계기관, 보건소 직원들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북구보건소는 2025년 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평가된 이번 대회에서 종합부문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전략부문 건강이음·모바일헬스케어사업 총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종합부문 ‘통합건강증진사업’에서는 지난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보건·복지·대학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통합건강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내 재가노인돌봄센터의 생활지원사를 ‘건강나눔 활동가’로 양성하여 정기적인 가정방문 건강관리, 건강위험요인 조기 발견, 보건서비스 연계 등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모델을 성공적으로 확산해 왔다.
전략부문 ‘건강이음’ 분야에서는 강남권 보건소와 강북권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권역별 「북구형 건강이음」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 서비스 연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건강형평성 제고에 기여했다.
아울러 ‘모바일헬스케어사업’분야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만성질환의 선제적 예방·관리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주신 주민과 관계기관, 보건소 직원들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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