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
대구 동구, 2026년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성과개선 우수기관’ 선정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2026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전략 부문 성과 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건강 증진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성과개선 우수기관 부문은 전년도 대비 건강증진사업 성과 개선도를 평가해 상위 9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대구 동구는 만성질환 예방관리, 금연·절주 캠페인, 건강생활 실천 교육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주민 참여율과 건강지표 향상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성과개선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건소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 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요구도에 기반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두가 건강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건강 증진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성과개선 우수기관 부문은 전년도 대비 건강증진사업 성과 개선도를 평가해 상위 9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대구 동구는 만성질환 예방관리, 금연·절주 캠페인, 건강생활 실천 교육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주민 참여율과 건강지표 향상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성과개선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건소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 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요구도에 기반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두가 건강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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