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
대구 동구,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기관 선정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는 ‘2026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에서 금연환경조성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및 260여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동구보건소는 지역 특성에 맞춘 금연환경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동구보건소는 지난해 가파르게 상승한 지역 흡연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대구혁신도시 사업체 대상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지도원 및 자원봉사자 확충을 통한 금연 계도활동 강화 △금연아파트 자율금연권장구역 지정 등 다각적인 금연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전년 대비 현재 흡연율 26%, 남성흡연율 29%가 감소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지표 개선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금연환경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내 건강한 금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금연사업 성과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및 260여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동구보건소는 지역 특성에 맞춘 금연환경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동구보건소는 지난해 가파르게 상승한 지역 흡연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대구혁신도시 사업체 대상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지도원 및 자원봉사자 확충을 통한 금연 계도활동 강화 △금연아파트 자율금연권장구역 지정 등 다각적인 금연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전년 대비 현재 흡연율 26%, 남성흡연율 29%가 감소하는 등 지역사회 건강지표 개선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금연환경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내 건강한 금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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