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군
예산군,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 대응… 풍수해·폭염 빈틈없이 대비

예산군은 지난 6월 30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폭염) 대비 추진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분야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국장 및 부서장, 예산소방서, 예산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올여름 기상전망을 공유하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한 부서별 추진상황과 중점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군은 인명피해 우려지역 54개소를 비롯해 산사태 취약지역, 하천, 지하차도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등 방재시설 점검과 가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재난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또한 충남 세이프존 안전파트너를 활용한 취약계층 대피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 마을방송과 긴급재난문자 등을 활용해 위험상황을 신속히 전파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응할 계획이다.
폭염 분야에서는 폭염 합동 대응(TF)팀을 운영하고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을 운영하는 한편,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와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대책회의를 통해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풍수해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신속한 대응 역량을 높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빈틈없는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택중 부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폭염이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예찰과 사전 주민대피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국장 및 부서장, 예산소방서, 예산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올여름 기상전망을 공유하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한 부서별 추진상황과 중점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군은 인명피해 우려지역 54개소를 비롯해 산사태 취약지역, 하천, 지하차도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완료했으며, 배수펌프장과 배수문 등 방재시설 점검과 가동훈련을 실시하는 등 재난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또한 충남 세이프존 안전파트너를 활용한 취약계층 대피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스마트 마을방송과 긴급재난문자 등을 활용해 위험상황을 신속히 전파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응할 계획이다.
폭염 분야에서는 폭염 합동 대응(TF)팀을 운영하고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을 운영하는 한편,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와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대책회의를 통해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풍수해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신속한 대응 역량을 높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빈틈없는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택중 부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폭염이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예찰과 사전 주민대피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