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화군
강화군, CCTV와 재난 정보를 하나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본격 가동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CCTV 통합관제센터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재난·안전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사업비 8억 2천만 원을 투입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은 기존 CCTV 통합관제센터의 주요 장비와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국토교통부 표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구축한 것이 특징이며, 재난 대응에 필요한 현장 영상, 위치정보, 유관기관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원스톱 통합 연계망’ 구축이 핵심이다.
화재 등 각종 긴급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사고 지점 주변의 현장 CCTV 영상이 소방서뿐만 아니라 경찰, 군청 재난상황근무자, 해당 지역 읍·면 재난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기존 CCTV 통합관제센터 시스템을 기반으로 재난 대응 중심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며,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에 CCTV 영상정보를 즉각 공유하고, 재난 담당자가 신속하게 상황을 판단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오는 7월 10일 정식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재난·안전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사업비 8억 2천만 원을 투입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은 기존 CCTV 통합관제센터의 주요 장비와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국토교통부 표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구축한 것이 특징이며, 재난 대응에 필요한 현장 영상, 위치정보, 유관기관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원스톱 통합 연계망’ 구축이 핵심이다.
화재 등 각종 긴급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사고 지점 주변의 현장 CCTV 영상이 소방서뿐만 아니라 경찰, 군청 재난상황근무자, 해당 지역 읍·면 재난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기존 CCTV 통합관제센터 시스템을 기반으로 재난 대응 중심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며,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에 CCTV 영상정보를 즉각 공유하고, 재난 담당자가 신속하게 상황을 판단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오는 7월 10일 정식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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