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구
영선1동, 「구강건강지킴이 틀니케어」 운영

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명희)는 ‘틀니의 날’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저소득 틀니 착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지킴이 틀니케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틀니 착용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올바른 틀니 관리법과 구강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맞춤형 구강관리 물품을 지원해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건강상태와 복지욕구를 함께 확인해 필요한 경우 보건소 및 복지기관과 연계하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명희 영선1동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올바른 틀니 관리와 구강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틀니 착용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올바른 틀니 관리법과 구강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맞춤형 구강관리 물품을 지원해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건강상태와 복지욕구를 함께 확인해 필요한 경우 보건소 및 복지기관과 연계하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명희 영선1동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올바른 틀니 관리와 구강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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