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시
‘자녀 양육 고민 나누세요’ 광명시, 21일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 열어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아동·청소년의 마음 건강 증진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시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광명시평생학습원 1층 강당에서 ‘2026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주최하고 광명시보건소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강좌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양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개강좌는 중앙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홍지선 교수와 김희진 교수를 초청해 진행하며, 성장기 자녀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과 정신건강 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강의는 총 2강으로 구성한다. 1강(10시~11시)은 ‘아이 인생의 최고의 무기, 자기조절’, 2강(11시~12시)은 ‘아이의 자기조절을 키우는 방법’을 주제로 자녀의 정서 발달과 실질적인 양육 방법을 다룬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요즘 아이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감정 조절의 어려움은 우리 사회가 함께 들여다봐야 할 과제”라며 “부모 혼자 자녀 양육의 무게를 짊어지지 않도록, 시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아동·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돌보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관내 아동·청소년 학부모와 관심 있는 시민은 안내문 내 큐알(QR)코드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02-897-7787)로 문의하거나 누리집(gmmh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광명시평생학습원 1층 강당에서 ‘2026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주최하고 광명시보건소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강좌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양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개강좌는 중앙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홍지선 교수와 김희진 교수를 초청해 진행하며, 성장기 자녀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과 정신건강 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강의는 총 2강으로 구성한다. 1강(10시~11시)은 ‘아이 인생의 최고의 무기, 자기조절’, 2강(11시~12시)은 ‘아이의 자기조절을 키우는 방법’을 주제로 자녀의 정서 발달과 실질적인 양육 방법을 다룬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요즘 아이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감정 조절의 어려움은 우리 사회가 함께 들여다봐야 할 과제”라며 “부모 혼자 자녀 양육의 무게를 짊어지지 않도록, 시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아동·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돌보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관내 아동·청소년 학부모와 관심 있는 시민은 안내문 내 큐알(QR)코드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02-897-7787)로 문의하거나 누리집(gmmh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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