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객 역대 최단기간 100만 명 돌파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의 누적 방문객이 역대 최단기간 100만 명 돌파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3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올해 공식 수국 페스티벌 기간인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고래문화마을을 포함한 고래문화특구에는 총 35만 명이 찾았으며, 6월 2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된 사전 특별 프로그램까지 포함하면 특구 누적 방문객은 총 56만여 명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열렸던 제4회 수국 페스티벌 기간 고래문화특구 누적 방문객(약 50만 명)을 뛰어넘는 수치다.
특히 100만 명을 돌파한 시점은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6월 27일(누적 102만 명)로, 올해 축제의 성공이 고래문화특구 전체 방문객 증가를 견인하며 역대 최단기간 100만 명 돌파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축제는 남구청과 공단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교통 혼잡 최소화 대책, 여기에 방문객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더해져 축제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 축제'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축제는 종료됐지만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의 수국은 현재도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공단은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수국을 감상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주차·교통 관리 등 관람 환경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30m 규모의 ‘천아트 포토존’도 계속 운영되며, 동화 같은 분위기의 포토존은 SNS 인증사진 명소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오색 수국밭을 달리는 ‘웨일즈카트’와 하늘을 나는 ‘웨일즈스윙’ 등 체험 시설도 정상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춘실 공단 이사장은 “올해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보내준 성원 덕분에 고래문화특구가 역대 가장 빠른 시기에 방문객 102만 명을 달성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라며 “공식 축제는 마무리됐지만 수국은 지금도 아름답게 피어있는 만큼, 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수국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장생포를 찾아 소중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단에 따르면 올해 공식 수국 페스티벌 기간인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고래문화마을을 포함한 고래문화특구에는 총 35만 명이 찾았으며, 6월 2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된 사전 특별 프로그램까지 포함하면 특구 누적 방문객은 총 56만여 명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열렸던 제4회 수국 페스티벌 기간 고래문화특구 누적 방문객(약 50만 명)을 뛰어넘는 수치다.
특히 100만 명을 돌파한 시점은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6월 27일(누적 102만 명)로, 올해 축제의 성공이 고래문화특구 전체 방문객 증가를 견인하며 역대 최단기간 100만 명 돌파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축제는 남구청과 공단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교통 혼잡 최소화 대책, 여기에 방문객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더해져 축제 기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 축제'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축제는 종료됐지만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의 수국은 현재도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공단은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수국을 감상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주차·교통 관리 등 관람 환경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30m 규모의 ‘천아트 포토존’도 계속 운영되며, 동화 같은 분위기의 포토존은 SNS 인증사진 명소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오색 수국밭을 달리는 ‘웨일즈카트’와 하늘을 나는 ‘웨일즈스윙’ 등 체험 시설도 정상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춘실 공단 이사장은 “올해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보내준 성원 덕분에 고래문화특구가 역대 가장 빠른 시기에 방문객 102만 명을 달성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라며 “공식 축제는 마무리됐지만 수국은 지금도 아름답게 피어있는 만큼, 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수국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장생포를 찾아 소중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