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구
동구 드림스타트, 2026년 제2회 아동복지기관협의체 개최

부산 동구는 지난 6월 30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동구 드림스타트와 지역 아동복지기관 실무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회 아동복지기관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취약계층 아동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내 자원을 연계·조정하기 위한 공동 개입 방향을 모색하는 기구이다.
이번 제2회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에서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약물을 복용 중인 아동의 사례를 바탕으로 △인지기능 평가 개입 필요성 △특수교육 지원 절차 △교육청 자원 연계 △검사비 지원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장미화 가족복지과장은 “복지가 다변화됨에 따라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가 중심이 되어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취약계층 아동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내 자원을 연계·조정하기 위한 공동 개입 방향을 모색하는 기구이다.
이번 제2회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에서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약물을 복용 중인 아동의 사례를 바탕으로 △인지기능 평가 개입 필요성 △특수교육 지원 절차 △교육청 자원 연계 △검사비 지원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장미화 가족복지과장은 “복지가 다변화됨에 따라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가 중심이 되어 취약계층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별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