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만호)가 2026년 주민자치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 위원들과 전문 강사들이 아파트 회의실, 경로당 등 주민 생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특강을 제공하는 형태로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말까지 관내 곳곳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6월 말, 한진아파트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드로잉&어반수채화’ 수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주민자치회는 이어 7월부터 스마트폰 활용 교육, 캘리그라피, 노래교실 등을 개강하며, 가을에는 서예교실과 커피박을 재활용하는 탄소중립교실 등 유익한 특강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김만호 회장은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 집 앞이나 경로당에서 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 동장은 “주민들이 생활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 위원들과 전문 강사들이 아파트 회의실, 경로당 등 주민 생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특강을 제공하는 형태로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말까지 관내 곳곳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6월 말, 한진아파트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드로잉&어반수채화’ 수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주민자치회는 이어 7월부터 스마트폰 활용 교육, 캘리그라피, 노래교실 등을 개강하며, 가을에는 서예교실과 커피박을 재활용하는 탄소중립교실 등 유익한 특강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김만호 회장은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 집 앞이나 경로당에서 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 동장은 “주민들이 생활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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