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부안군
부안 백산면, 민·관 합동 청렴캠페인 전개

부안군 백산면은 지난 10일 백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8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면내 이장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역 사회 전반에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갑질관행, 불친절, 부당지시, 금품수수, 향응접대 근절을 골자로 하는 ‘청렴한 부안 5無 운동’을 적극 홍보하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과 청렴한 부안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선이 백산면장은 “이번 캠페인은 백산면 이장단과 행정이 뜻을 모아 지역 사회 전반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역 사회 전반에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갑질관행, 불친절, 부당지시, 금품수수, 향응접대 근절을 골자로 하는 ‘청렴한 부안 5無 운동’을 적극 홍보하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과 청렴한 부안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선이 백산면장은 “이번 캠페인은 백산면 이장단과 행정이 뜻을 모아 지역 사회 전반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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