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서산시
서산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만세삼창·태극기 물결 이어져

충남 서산시에서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만세삼창과 태극기 물결이 이어졌다.
시는 15일 서산시 문화회관과 부춘산 일원에서 진행된 제32회 서산시민 한마음 걷기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회장 김건수)에서 주관했으며, 오전 6시경 이른 아침에도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오전 5시 40분부터 6시까지 식전 행사로 뜬쇠예술단의 광복 기념 퍼포먼스와 태극기 키링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식전 행사 후 광복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걷기 행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수기 태극기를 들고 문화회관에서 부춘산 전망대, 서광사 입구를 거쳐 다시 문화회관으로 돌아오는 2.1㎞ 코스를 걸으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옥천암 아래에서는 난타 공연이 부춘산을 오른 시민들을 환영했다.
코스를 완주한 시민에게는 광복을 기념하는 쌀 1㎏과 가정용 태극기가 배부됐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응급 차량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기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행사가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건강도 증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순국선열의 헌신을 미래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는 광복절 기념행사, 태극기 선양 사업 등을 추진하며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15일 서산시 문화회관과 부춘산 일원에서 진행된 제32회 서산시민 한마음 걷기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회장 김건수)에서 주관했으며, 오전 6시경 이른 아침에도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오전 5시 40분부터 6시까지 식전 행사로 뜬쇠예술단의 광복 기념 퍼포먼스와 태극기 키링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식전 행사 후 광복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걷기 행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수기 태극기를 들고 문화회관에서 부춘산 전망대, 서광사 입구를 거쳐 다시 문화회관으로 돌아오는 2.1㎞ 코스를 걸으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옥천암 아래에서는 난타 공연이 부춘산을 오른 시민들을 환영했다.
코스를 완주한 시민에게는 광복을 기념하는 쌀 1㎏과 가정용 태극기가 배부됐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응급 차량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기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행사가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건강도 증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순국선열의 헌신을 미래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는 광복절 기념행사, 태극기 선양 사업 등을 추진하며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김유리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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