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나주시
나주문화재단, 9월 나주읍성 문화 행사 통해 원도심 체류 관광 활성화 기대

나주문화재단은 9월 한 달 동안 전시와 공연, 역사 문화 체험, 야간관광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원도심 체류시간을 늘리고 ‘천년목사고을 나주’가 지닌 역사·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나주문화재단의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나주읍성은 국가 사적으로 지정될 만큼 소중한 역사 문화자원을 품고 있으면서 오늘날의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라며 “9월 한 달 동안 이어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낮부터 밤까지 원도심 곳곳을 누비며 ‘밤이 빛나는 천년목사고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나주문화재단의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나주읍성은 국가 사적으로 지정될 만큼 소중한 역사 문화자원을 품고 있으면서 오늘날의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라며 “9월 한 달 동안 이어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낮부터 밤까지 원도심 곳곳을 누비며 ‘밤이 빛나는 천년목사고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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