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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벼멸구·깨씨무늬병 확산 차단 총력…중점방제기간 운영

나주시가 벼 수확기를 앞두고 개체 수가 늘고 있는 벼멸구와 일부 논에서 발생한 깨씨무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중점방제기간을 운영하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주시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를 ‘벼 병해충 중점방제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농협의 공동방제와 농가별 개별방제를 병행하고 있다.
지역농협 공동방제는 12일까지 마무리하고, 공동방제가 어려운 농가나 추가 방제가 필요한 농가는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15일까지 개별방제를 완료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주요 지점 26곳에 방제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읍면별 마을방송, 농업인단체와 이장단 문자 안내, 현장지도를 통해 병해충 발생 상황과 적기 방제 요령을 농가에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벼멸구와 깨씨무늬병은 수확기를 앞둔 벼의 수량과 품질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농협과 농업인이 함께 중점방제기간 내 철저하게 방제해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나주시도 현장 예찰과 방제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들이 올 한 해 정성껏 재배한 벼를 안정적으로 수확하고 고품질 나주쌀을 생산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주시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를 ‘벼 병해충 중점방제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농협의 공동방제와 농가별 개별방제를 병행하고 있다.
지역농협 공동방제는 12일까지 마무리하고, 공동방제가 어려운 농가나 추가 방제가 필요한 농가는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15일까지 개별방제를 완료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주요 지점 26곳에 방제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읍면별 마을방송, 농업인단체와 이장단 문자 안내, 현장지도를 통해 병해충 발생 상황과 적기 방제 요령을 농가에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벼멸구와 깨씨무늬병은 수확기를 앞둔 벼의 수량과 품질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농협과 농업인이 함께 중점방제기간 내 철저하게 방제해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나주시도 현장 예찰과 방제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들이 올 한 해 정성껏 재배한 벼를 안정적으로 수확하고 고품질 나주쌀을 생산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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