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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 안전정책 아이디어 제안 받는다.

AI 요약대전시(시장 이장우)가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대전시소(daejeon.go.kr/seesaw)’누리집을 통해 ‘안전분야 정책 제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제안은 이상기후 등 자연재난과 사회변화에 따른 위험 증가로 일상의 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 속 안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안분야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대전시, 시민 안전정책 아이디어 제안 받는다.
대전시(시장 이장우)가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대전시소(daejeon.go.kr/seesaw)’누리집을 통해 ‘안전분야 정책 제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제안은 이상기후 등 자연재난과 사회변화에 따른 위험 증가로 일상의 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 속 안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제안분야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6대 안전분야 이며, 대전시소 누리집에 접속하여 시민제안 목적, 개선방안, 기대효과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등록하면 된다. 공감 10개 이상 받은 제안에 대해서는 대전시 소관부서에서 검토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의 의견 수렴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대전시소 온라인 시민토론을 열어 다양한 시민 의견이 반영된 정책으로 숙성 및 발전시킬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공식 홈페이지 및 누리소통망(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대전시소 홍보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예방안전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시민제안에 많은 시민들이 아이디어를 제안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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