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공적 마무리
AI 요약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군 협업부서, 유관기관, 민간업체‧단체, 군민, 공무원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14일 토론훈련을 시작으로 16일 현장훈련, 17일 자체 대피훈련, 18일 불시 대피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 첫 날인 14일 ...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군 협업부서, 유관기관, 민간업체‧단체, 군민, 공무원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14일 토론훈련을 시작으로 16일 현장훈련, 17일 자체 대피훈련, 18일 불시 대피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 첫 날인 14일 토론훈련은 협업부서, 유관기관, 민간단체, 훈련 체험단 등 약 35명이 참석해 관내 다중밀집이용시설 대형화재로 인한 폭발, 붕괴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군과 유관기관의 협업체계 구축과 상황별 대응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16일 현장훈련은 스포츠파크 한마당축제 기간 중 대형화재로 인한 폭발, 붕괴의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발생 후 초동대응, 비상단계, 수습복구 단계까지 군과 유관기관, 민간단체의 유기적 협업체계로 신속한 재난대응 및 수습복구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17일에는 강남어린이집과 청소년수련관에서 자체 화재 대피훈련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화재대피 취약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재난대응 능력향상 훈련을 했다.
훈련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군 청사에서 불시에 지진, 화재 대피 훈련 및 심폐소생술, 소화기 안전 사용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 시 행정력을 지속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16일 현장훈련은 스포츠파크 한마당축제 기간 중 대형화재로 인한 폭발, 붕괴의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발생 후 초동대응, 비상단계, 수습복구 단계까지 군과 유관기관, 민간단체의 유기적 협업체계로 신속한 재난대응 및 수습복구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17일에는 강남어린이집과 청소년수련관에서 자체 화재 대피훈련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화재대피 취약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재난대응 능력향상 훈련을 했다.
훈련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군 청사에서 불시에 지진, 화재 대피 훈련 및 심폐소생술, 소화기 안전 사용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 시 행정력을 지속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점검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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