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자산형성가입자 자립을 위한 역량교육 실시
AI 요약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청원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자산형성가입자를 대상으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활동을 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해준다. 가입자는 3년 만기 지원요건을 충족...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청원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자산형성가입자를 대상으로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활동을 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해준다. 가입자는 3년 만기 지원요건을 충족하면 본인저축액과 이자,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자립역량교육은 자산형성지원사업 중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희망저축계좌Ⅱ통장가입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3년 유지기간동안 자립역량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적립된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날 교육은 서민금융진흥원의 재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현명한 재무설계 전략’과 ‘서민금융에 대한 이해’ 등 통장 가입자의 통장유지와 자립을 위한 금융 및 재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 가입자는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과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어느 정도 해소를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경제활동을 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