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도, 전통문화 계승 발전 및 농가소득 증대 위해 '양잠기술교육' 실시
AI 요약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 농산사업소는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함께 농산사업소 양잠보급과 양잠교육관에서 '2023년 양잠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김현복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연구사의 ‘뽕나무 산물의 가공 기술 연구 현황’ 강의와 고영미 前)농산사업소 양잠보급과 주무관의 ‘뽕나무 재배 및 누에사육 기술’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 농산사업소는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함께 농산사업소 양잠보급과 양잠교육관에서 '2023년 양잠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김현복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연구사의 ‘뽕나무 산물의 가공 기술 연구 현황’ 강의와 고영미 前)농산사업소 양잠보급과 주무관의 ‘뽕나무 재배 및 누에사육 기술’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보, 융복합 양잠산업의 생생한 사례를 들을 수 있었고, 특히, 충청북도 농산사업소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이 함께 주관하며 충북의 뽕나무 재배와 누에치기 가치를 재조명하여 누에치기 기술이 전통무형문화유산으로 보존 가치가 있음을 알게 해준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장영진 충북도 농산사업소 소장은 “이번 양잠기술 교육은 뽕나무 재배 및 누에치기 기술의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충북 양잠이 전통문화로 자리매김하고 농업분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성장 산업으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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