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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부터 ‘여성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22년까지 법정 모자가구를 포함한 총 100여 가구에 1천6백만 원의 사업비로 스마트초인종, 문열림센서, 창문잠금장치 등 소규모 방범기제인 안심홈세트를 지원했다. 올해...

양산시,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 추진
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부터 ‘여성 1인 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22년까지 법정 모자가구를 포함한 총 100여 가구에 1천6백만 원의 사업비로 스마트초인종, 문열림센서, 창문잠금장치 등 소규모 방범기제인 안심홈세트를 지원했다. 올해는 여성 1인 가구 뿐 아니라 범죄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대상자에 포함해 총 60여 가구를 대상으로 5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양산시 1인가구 안심홈세트’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안심홈세트’는 안심용품 4종으로 구성되며, '물품1'은 문열림센서, 휴대용경보기, 창문잠금장치, 방충망안전잠금손잡이, '물품2'는 창문잠금장치 4개, 방충망안전잠금손잡이 4개, 휴대용경보기로, 필요에 따라 지원 물품을 선택 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2023. 3. 28.) ‘양산시에 거주하는 주민등록상 1인 단독 세대주로 법정 모자가정을 포함하는 여성 1인가구 및 1958년이전 출생한 독거노인가구’로 1억5천만원 이하 전월세 거주자 또는 자가소유자이며 4월 5일부터 주민등록주소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강정숙 여성청소년과 과장은 “안전에 취약한 여성 및 노인층이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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