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세계 최초로 국악을 주제로 한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추진 본격화
AI 요약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조직위원회 현판식과 D-DAY 전광판 점등식을 갖고,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추진을 본격화했다고 4일 밝혔다. 조직위원회 사무국은 올해 1월 청주에서 1단계 사무국을 개설한 후, 지난 5월 7일 2단계 조직 확대와 함께 엑스포 개최지인 영동으로 이전해, 주관 대행사 선정과 엑스포 상징물...

충북도(도지사 김영환)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조직위원회 현판식과 D-DAY 전광판 점등식을 갖고,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추진을 본격화했다고 4일 밝혔다.
조직위원회 사무국은 올해 1월 청주에서 1단계 사무국을 개설한 후, 지난 5월 7일 2단계 조직 확대와 함께 엑스포 개최지인 영동으로 이전해, 주관 대행사 선정과 엑스포 상징물(EI) 개발 등 엑스포 대회 개최를 차질 없이 진행중이다.
이번 엑스포의 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현판식에서 "세계 최초로 국악을 주제로 한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K-국악의 아름다움과 국악의 고장 충북 영동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로 성공적인 개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엑스포는 우리 국악의 미래가치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명실상부한 국악의 고장인 영동이 미래를 향한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든 관계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에 임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엑스포의 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현판식에서 "세계 최초로 국악을 주제로 한 영동세계국악엑스포가 K-국악의 아름다움과 국악의 고장 충북 영동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로 성공적인 개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엑스포는 우리 국악의 미래가치를 재확인하는 동시에, 명실상부한 국악의 고장인 영동이 미래를 향한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든 관계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에 임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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