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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염색가공업 분야 뿌리산업특화단지로 지정
AI 요약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가 뿌리산업 특화단지 염색가공업 분야 최초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뿌리기업의 집적화와 협동화 등을 통한 국가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013년부터 매년 지정하고 있다. 뿌리산업이란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가 뿌리산업 특화단지 염색가공업 분야 최초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뿌리기업의 집적화와 협동화 등을 통한 국가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2013년부터 매년 지정하고 있다.
뿌리산업이란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공정 기술을 활용하는 업종으로, ‘염색가공업’ 분야는 2023년 7월에 추가 지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부산 사하구 서부산 스마트밸리(구. 신평 장림 일반산업단지) 내 251,278제곱미터(m²)(76,012평) 규모로, 지역 염색가공 업체 45개 사가 집적돼있다.
이번 지정으로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내년부터 정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참여 기회와 함께, 공동 활용시설이나 공동 혁신 활동 등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뿌리산업은 지역 산업의 근간이 되는 산업으로, 뿌리산업이 튼튼해야 주력산업이 성장하고, 지역경제도 튼튼해질 수 있다”라며, “우리시는 부산 섬유염색가공 뿌리산업 특화단지가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섬유산업을 뒷받침해 지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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