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합천군
합천군, 2024년 경남 임업인의 날 행사 성료
AI 요약경남 임업인의 날 행사가 합천에서 열려 임업 발전에 공로가 있는 임업인들이 시상을 받았다. 행사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임업 관련 부스가 운영됐다. 합천군수는 임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소득 향상과 수익 창출 기반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임업인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합천군이 후원한 2024년도 경남 임업인의 날 행사가 11월 1일 합천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임업 관련 기관, 사회단체, 임업인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임업 발전에 공로가 많은 도내 임업인들이 시상을 받았다. 합천군에서는 김태수 합천군 산림조합장, 성한기 임업후계자, 이상철 공무원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김종환 임업후계자 회장이 산림조합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2부에서는 행운권 추첨,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부대 행사로는 야생화 전시, 임산물 체험, 기계 전시 등 임업 관련 부스가 운영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환영사에서 "산림재해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임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임업인들의 소득 향상과 수익 창출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임업 관련 기관, 사회단체, 임업인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임업 발전에 공로가 많은 도내 임업인들이 시상을 받았다. 합천군에서는 김태수 합천군 산림조합장, 성한기 임업후계자, 이상철 공무원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김종환 임업후계자 회장이 산림조합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2부에서는 행운권 추첨,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부대 행사로는 야생화 전시, 임산물 체험, 기계 전시 등 임업 관련 부스가 운영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환영사에서 "산림재해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임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임업인들의 소득 향상과 수익 창출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